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사진 100KB로 줄이기

이력서와 온라인 접수에서 흔한 100KB 제한에 맞춰 사진을 줄입니다. 추가 축소 옵션이 켜져 있어 목표를 끝까지 맞춥니다.

로컬 처리이미지 내용·파일명·변환 설정은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JPG·PNG·정적 WebP·아이폰 HEIC, 최대 30개, 파일당 25MB, 이미지당 40MP

선택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아 추가하거나,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Ctrl/Cmd+V) 할 수 있습니다. 폴더는 넣을 수 없으니 폴더 안의 이미지 파일을 넣어 주세요.
기본은 꺼짐입니다. 켜면 품질 하한에 닿은 뒤에도 가로·세로를 단계적으로 줄여 다시 시도하고, 최종 크기를 결과에 표시합니다.
PNG는 품질값으로 목표 용량을 맞추기 어려워 JPG·WebP 변환을 권합니다. 투명 이미지를 JPG로 바꾸면 흰 배경이 적용됩니다.

이력서 사진에서 자주 걸리는 제한

채용 사이트와 공공 접수 페이지는 첨부 사진을 100KB 이하로 제한하는 곳이 많습니다. 휴대폰 사진은 수 MB가 기본이라 그대로는 첨부가 안 됩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을 JPG로 바꾸고 100KB 이하가 될 때까지 품질과 크기를 조정합니다.

단, 접수처가 가로·세로 픽셀 규격(예: 120×160)을 함께 요구하면 용량만 맞춘 파일로는 부족합니다. 그럴 때는 메인 도구의 "정확한 크기로 자르기"를 함께 쓰세요.

100KB는 이 페이지의 목표값입니다. 제출처의 제한과 다를 수 있으니 접수 화면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찾는 용량·사진 규격

이 도구가 하는 일

여러 장 이미지 줄이기는 JPG·PNG·WebP를 최대 30개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한꺼번에 압축·리사이즈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품질 40~95와 목표 KB, 최대 가로·세로를 직접 정할 수 있고, 파일 내용과 파일명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현재 지원 범위

지원

JPG, PNG, 정적 WebP 압축·리사이즈와 아이폰 HEIC/HEIF 사진 입력(브라우저에서 디코딩해 JPG·WebP·PNG로 변환), 개별·ZIP 다운로드

제외

GIF, 애니메이션 WebP, 서버 보관과 계정 기능

주의

브라우저 메모리가 부족하면 큰 이미지의 처리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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